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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소개 세상에 단 하나, 유일함으로 나의 특별한 감각을 표현합니다

소파

세상에 단 하나, 나의 특별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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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enton (펜톤F) 감싸 안아주는 소프트한 등쿠션이 매력적인 펜톤은 최상의 쿠션감을 자랑합니다.  침대보다 편하게 누울 수 있는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3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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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Penton (펜톤) 감싸 안아주는 소프트한 등쿠션이 매력적인 펜톤은 최상의 쿠션감을 자랑합니다.  침대보다 편하게 누울 수 있는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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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Dellu (델루) 최상의 이태리 가죽 커팅을 최소화하여 가죽 원피를 넓게 재단하였습니다. 이에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급스러움까지 배가됩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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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Blanc (블랑) 하이백 스타일의 등쿠션과 탄탄한 좌방석의 조합으로 최상의 착석감을 제공합니다.  측면의 팔걸이 곡선 라인도 안정감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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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Laffine (라피네) 깔끔한 폴딩형 해드레스트 사용으로, 때로는 낮게 로우백으로 공간을 넓어보이게 하고 때로는 하이백으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합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515
  • 6
    Amor (아모르) 등받이를 자유자재로 변형가능한 디자인으로, 모았을땐 아늑한 분위기가 연출되며, 등받이를 펼치면 넓고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됩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450
  • 5
    Nest (네스트) 구스/메모리폼/구스 3중 내장재를 이용하여 오래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프지않은 미디움 경도의 착석감으로 최고의 휴식감을 제공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577
  • 4
    Luna (루나) 사선형 프레임으로 등방석을 내리면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고, 좌방석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리프트업 기어를 이용하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7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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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Denver (덴버) 이중분할 등방석으로 인체곡선에 맞추어 허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편안합니다. 기능성 헤드레스트 사용으로 머리부터 어깨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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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Bella (벨라) 등받이의 자유로운 위치 지정은 반대 방향으로 앉아있는 경우에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. 또한 자유로운 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3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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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Dexter (덱스터) 등방석 앞뒤 무빙기능과 팔걸이 각도 조절기능으로 착석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단순히 앉아있는 시간보다 누워있는..
    작성자 monocus 작성일 05-13 조회 3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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